뉴스 작성자 2026년 6월 3일 1 분 읽기

갓 오브 워 신작,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통해 공개될 전망

산타모니카 스튜디오의 신작 갓 오브 워가 플레이스테이션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기존 크라토스 중심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크라토스가 바위산 사이의 거대한 원형 건물 쪽으로 다리를 건너고 있다.

핵심 내용

  • 6월 2일 예정된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신작 '갓 오브 워' 게임 공개 루머가 있습니다.
  • 주인공이 크라토스가 아닐 수 있으며, 크라토스의 아내인 페이가 중심이 될 것이라는 보도가 있습니다.
  • 코리 발로그가 신작 개발을 이끌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발표는 4월에서 연기되어 메인 컨퍼런스에 포함될 예정이었습니다.

오는 6월 2일 개최 예정인 소니의 차기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다수의 내부 소식통들은 '갓 오브 워' 시리즈의 새로운 타이틀이 공개될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습니다. 비록 '마블의 울버린'은 이미 참전이 확정되었지만, 산타모니카 스튜디오가 그들의 명작 프랜차이즈에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갓 오브 워' 유니버스 확장

여러 보도에 따르면, 코리 발로그가 이 신작 개발에 참여하며 '갓 오브 워' 유니버스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크라토스의 서사를 직접적으로 이어가기보다는, 기존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다른 캐릭터와 새로운 메카닉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제이슨 슈라이어 기자가 "완전히 새로운 IP는 아니지만, 무언가 새로운 것"이라고 묘사했던 프로젝트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입니다. 업계 관측통들은 이번 신작이 스핀오프가 아니며, 개발 지연 없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2027년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나온 루머에 따르면, 크라토스의 아내이자 아트레우스의 어머니인 페이(Faye)가 이번 이야기의 중심 인물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게임플레이는 '갓 오브 워'와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에서 보여줬던 다소 느린 페이스에서 벗어나, 초기 '갓 오브 워' 시리즈의 빠른 액션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있으며, 역할 수행 게임(RPG) 요소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북유럽 신화 버전 크라토스 역을 맡은 성우 역시 향후 몇 달 안에 있을 게임 발표에 자신의 캐릭터가 참여할 것이라고 암시했습니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라인업 고려 사항

인사이더 톰 헨더슨은 이 루머의 꾸준한 출처로, 당초 4월에 예정되었던 신작 '갓 오브 워' 게임 발표가 연기되어 6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의 일부로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전략적 결정은 주요 플랫폼 발표 행사에서 해당 타이틀을 집중 조명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 보도에서도 페이가 주인공이 될 가능성을 조명하며 이러한 루머를 다룬 바 있습니다.

'갓 오브 워' 신작 공개 외에도, 헨더슨은 헤이븐 스튜디오(구 코드명: Break In)의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슈터 '페어게임(Fairgame$)'의 등장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수년간 처음으로 일부 영화관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며, 플레이스테이션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